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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잔의 대화 (1) - "비워야 비로소 채울 수 있다"

관리자 | 2013-08-22 16:10 | 조회 2316

우리 회사의 홈페이지가 새롭게 리뉴얼 되었습니다
새롭게 리뉴얼된 홈페이지가 사내외 모든 관련된 분들 및 미래 잠재고객들에게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상큼한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 드립니다. 저도 그 일환으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부담 없이 읽고 지나갈 수 있는 작은 메모를 '차 한잔의 대화'라는 소제목으로 꾸준히 적어 내려가려 합니다.
혹시 우연찮게 개인사물을 정리하다가 어릴 적 끄적거렸던 일기장을 발견하고 짧은 추억을 회상했던 경험은 누구에게나 한두 번은 있을 것입니다. 그런 소소한 단상의 조각을 흘리기 위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쓰려고 합니다. 많은 응원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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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잔의 대화 2013. 8. 22


"비워야 비로소 채울 수 있다"





프로야구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요즈음 LG트윈스의 비약적인 성공에 흥분해본 적 있을 겁니다
저도 어린 시절 LG트윈스의 전신인 MBC청룡시절부터 그냥 맹목적으로 LG트윈스의 팬이었습니다. 만년 하위권을 맴돌던 LG트윈스가 18년 만에 시즌 중 1위를 한 것을 두고 많은 분들이 저마다의 성공요인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저는 무엇보다 김기태감독의 리더십을 꼽고 싶습니다
요즈음 LG트윈스 선수들은 자신감 넘치는 플레이를 합니다. 밝은 표정으로 즐겁게 야구를 합니다. 눈치를 보지 않고 자기플레이를 합니다. 이러한 것들은 김기태 감독이 선수들의 장점을 잘 이끌어내고 기본에 충실한 운영을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김기태 감독은 한번도 선수들 탓하는 것을 본적이 없습니다. 모든 책임을 본인 스스로 졌습니다. 그런 감독 밑에서 선수들은 주변의 눈치를 볼 일이 없습니다. 사실 선수들이 눈치를 보면 앞날을 보지 못하고 자꾸 주변과 뒤를 보게 됩니다. LG트윈스가 올해 우승할지 아닐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적어도 선수들을 하나의 목표아래 도전하는 영웅으로 만들어가는 김기태 감독의 리더십은 '무적LG'의 역사로 남을 것입니다.
이러한 LG트윈스의 요즈음 행보를 보면서 우리 YNK에 타산지석으로 삼을 것이 없을까 하는 생각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도 일종의 직업병인가 봅니다. 저는 과연 우리 YNK에 그러한 리더십을 발휘하는가? 우리 YNK 식구들을 한 명 빠짐없이 영웅으로 만들어줄 마음의 준비 및 제도적 뒷받침은 내가 하고 있는가? 나는 우리 YNK 식구들에게 준비된 리더인가? 등등 많은 부분을 반성하고 되돌아봅니다
이것 하나만은 확실히 다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우리 YNK 식구들을 업계 최고의 전문가로 자리매김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우리 YNK가 업계 최고의 작지만 강한 회사로 만들겠다는 약속만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오늘 아침도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어제의(또는 옛날의) 내가 갖고 있는 잘못된 관행 및 아집을 버려야겠다고 다짐하면서 출근했습니다. 비워야 비로소 채울 수 있으니까요...



대표 송승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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