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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잔의 대화 (86) - 돌발적인 사고뭉치

관리자 | 2018-09-13 15:53 | 조회 500

돌발적인 사고뭉치
 


1년만에 차한잔의 대화를 다시 시작합니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와 게으르다는 안일함과 방향을 잃은듯한 목적의식 부재로 잘 쓰지 못했습니다. 이제 다시 열심히 써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구글의 채용기준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구글의 채용기준은 크게 '겸손', '갈망', '영리함'의 세가지라고 합니다. '겸손'은 이기적이지 않음을 말하는 것으로서 장기판에서의 ''과 같은 임무를 수행합니다. '갈망'은 스스로 동기부여 할 수 있음을 말하는 것으로서 '불도저'를 연상케 하는 사람입니다. '영리함'은 늘 효과적인 방법을 찾음을 말하는 것으로서 '연예인'과 같은 캐릭터를 말한다고 합니다. 구글은 '겸손', '갈망', '영리함'을 다 갖춘 인재만을 뽑는다고 합니다. 만약 이러한 세가지를 다 갖추지 못하고 두가지만 가지고 있는 약간 아쉬운 인재가 있다면 차라리 채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만약 '겸손' '갈망'만 가지고 있는 사람은 '돌발적인 사고뭉치'라고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사람은 이기심이 적고 열심히 일하지만 대인관계가 어려워 불필요한 문제를 야기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겸손' '영리함'만 가지고 있는 사람은 '사랑스러운 게으름뱅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사람은 매력적이고 긍정적이지만 업무에 있어서는 자발적인 것을 찾아볼 수 없다고 합니다. 한편 '갈망' '영리함'만 가지고 있는 사람은 '노련한 정치가'라고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사람은 자신을 겸손한 사람으로 포장은 잘 하지만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 일만 열심히 한다고 합니다.
 
YNK 가족 여러분!
'겸손', '갈망', '영리함' 이 세가지를 다 갖추고 있나요? 이 세가지를 다 갖추고 있는 사람은 아마 세상사람중에 0.01%도 안될 것입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겸손', '갈망', '영리함' 이 세가지 중에 하나만 꼽으라면 '갈망'을 꼽겠습니다. 그리고 만약 두가지를 꼽으라면 '겸손' '갈망'을 겸비한 '돌발적인 사고뭉치'를 꼽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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