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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잔의 대화 (88) - 장애물 & 기회

관리자 | 2018-12-10 17:21 | 조회 276

장애물 & 기회
 

시간은 빠르게 흘러 올해도 거의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우리는 약 100여개의 오픈된 포지션에 대해서 써치 및 커뮤니케이션, 프로세스 진행 등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 예정된 신규고객사의 포지션까지 더해지면 우리들 개개인이 맡아서 진행해야 하는 포지션은 더 늘어날 것입니다.
 
석세스의 소식을 들었을 때의 희열도 잠시일 뿐, 우리는 업의 특성상 진행중이던 프로세스가 엎어졌다는 통보를 더 많이 들을 수 밖에 없는 구조 입니다. 우리 회사의 석세스율이 업계 평균보다 많이 높다고는 하여도 우리의 석세스율도 50%가 안되니까요. 경험직무가 부족해서, 학력이 부족해서, 외국어실력이 부족해서, 이직을 너무 많이 해서, 인터뷰를 못봐서, 인성검사를 못봐서, 포지션이 갑자기 없어져서, 프로세스 진행중에 내부전배가 완료되어서, 연봉에 민감하게 욕심내어서, 후보자의 가족이 이직을 반대하여서... 등등 프로세스가 엎어지는 장애물은 그 건수만큼이나 다양합니다. 이유같지 않은 이유로 엎어졌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는 아무리 강심장이라도 잠깐이라도 의기소침해 질때가 있음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반대의 경우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비록 지금의 포지션은 아쉽게 탈락했지만 지금 컨텍한 후보자가 워낙 파워풀해서 언젠가는 석세스될 수 있는 우리만의 자산이 되는 경우도 있고, 고객사의 신설되는 조직(또는 직무)의 첫 석세스가 성공하여 이것이 향후 추가적으로 많은 노력없이 자가발전하여 고구마가 넝쿨째 딸려 올라오듯 대량의 석세스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고, 최근 회사를 이직한 채용담당자(또는 후보자)가 먼저 연락이 와서 신규 포지션을 석세스 하는 경우... 등등 장애물이 아닌 기회가 되는 요소도 찾아보면 얼마든지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이 순간, 지금 이 포지션, 지금 이 후보자'에게 집중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패자는 장애물에 집중하지만 승자는 기회에 집중한다'는 옛말이 틀린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대표 송승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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